노회장 인사말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필라델피아 노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노회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교회들이 연합하고 힘을 모아
지역 사회에서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간다는 사실입니다.

개 교회주의와 집단 이기주의가 만연해 가는 이 땅 위에
같은 신앙과 신학 노선을 가진 교회와 동역자들이 함께
잃은 영혼을 구원하고 그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들로 세워가는 것은 참으로 귀하고 복된 일입니다.

아무쪼록 노회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이 비전을 품고 함께 기도하며 이 지역에 하나님 나라를
힘있게 세워가는 일에 동역해 주시기를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2020년 3월

노회장 이철희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