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필라델피아노회 / 노회장 박기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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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필라델피아노회가 3월 15일(수) 오전 10시에 영생장로교회 제2성전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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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최해근 목사(몽고메리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의 노회는 제1부 개회 예배 및 성찬식, 제2부 회무 처리의 순서로 이어졌다.

 

개회 예배의 기도는 정희권 목사(브니엘장로교회 담임)가 했다. 박기억 목사(멕시코한인연합교회 담임)가 시편 39편 4-7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삶의 마지막 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성철 목사(예승장로교회 담임)가 성찬식을 집례했고, 배현기 목사(삼일장로교회)가 성찬식을 위하여 기도했다. 김성철 목사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회무 처리는 회원 점명, 개회 선언, 절차 보고, 서기 보고, 회계 결산 보고, 공천부 보고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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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부의 보고대로 노회장에 박기억 목사, 부노회장에 장덕상 목사(필라델피아 한인개혁장로교회 담임), 서기에 채왕규 목사(뉴비젼교회 담임), 부서기에 정희권 목사, 회록 서기에 백운영 목사(영생장로교회 담임), 부회록 서기에 김성준 목사(필라델피아사랑의교회 담임), 회계에 김요셉 장로(영생장로교회), 부회계에 노금수 장로(양의문교회)가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