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필라델피아노회 제100회기 임시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필라델피아노회
제100회기 임시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필라델피아노회 제100 회기 임시노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다.
일시: 2026년 1월 20일(화) 오전 10시
장소: 양의문교회 (오요셉 목사 시무) 301 Maryland Ave, Havertown, PA 19083
1부: 개회예배
사도신경 고백 후 찬송가 96장을 부른 후, 서기 임수병 목사가 기도하고, 노회장 이성흠 목사가 잠언 10:29-30절을 봉독하고,
“은혜에 감사하면서”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고택원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치니 동일 오전 10시 25분이더라.
2부: 회무처리
1. 회원 점명
목사회원 (17명)
김정일, 고택원, 이병은, 윤상철, 최해근, 유재완, 채왕규, 홍승민, 이철희, 심영석, 오창훈, 이성흠, 이무상, 임수병, 오요셉,
정정연, 황치석
장로회원(1명)
심수목
2. 개회 선언
서기가 회원을 점명하니 목사 회원 17 명, 장로 회원 1 명, 총 18 명이 출석하여 성수가 되어, (장로회원 1명 더 필요) 노회장이
제 100회1차 임시노회가 개회를 선언하다.
3. 안건 토의
1). 새한교회 이은우 목사 사임 건
2) 새한교회 임시당회장 파송
3) 양의문 교회 물세례 건
먼저 세 번째 안건 (양의문 교회 건)부터 다루기로 하다.
1) 양의문 교회 안건 경과 설명 (노회장)
영상 확인을 위한 정회 요청이 있어 김정일 목사 기도로 정회하니 12시 40분이더라. 점심 식사 후 채왕규 목사의 기도로
속회하니 1시 22분이더라.
2) 증인이 도착하기 전까지 새한교회 건을 다루다.
이은우 목사 사임 건
12월 28일 사임서를 제출하다 (시찰회 경유해서 서기 접수). 12월 15일 부로 건강 문제로 권고사임 건을 동의 제청으로
사임을 받기로 하다. 회장이 새한교회 이은우 목사가 12월 15일 부로 사면되었음을 공포하다.
동부시찰의 동의를 받아 고택원 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하기로 하다. 임시당회장의 역할은 공문으로 당회에 발송하기로 하다.
3) 계속해서 양의문 교회 증인들의 영상 문제로 토의 재개
• 양의문 교회 건은 지금까지 모든 일들을 더 이상 언급하지 않고 화해하기로 하고, 회복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다.
• 회복위원회: 윤상철, 오요셉, 정정연, 이병은, 이성흠 목사로 하기로 하다.
마태복음 10장 16절을 읽고 말씀을 나눈 후 김정일 목사 축도로 폐회하니 3시 분이었더라.
노회장 이성흠 목사
노회서기 임수병 목사
회의록서기 홍승민 목사